KIA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제임스 네일의 호투와 오선우의 홈런포를 10-1로 눌렀다.
사진=KIA타이거즈 지난 27일 SSG랜더스전에서 6연패를 탈출한 KIA는 이후 최근 3연승을 질주했다.
오선우는 1-1 동점이던 6회초 결승 3점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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