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인(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공동 2위 그룹에는 신다인 외에 올시즌 1승을 기록 중인 김민선7(대방건설)과 윤혜림(휴온스)이 있다.
신다인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인터뷰] “핀을 보고 싶어도 참았다” 3시간 낙뢰 지연까지, 김민솔 첫 메이저 우승 이끈 ‘인내의 골프’
'돌아온' 장유빈, KPGA서 복귀 첫 승
[IS 양주] '청천벽력' 한아름, 한 홀 남겨두고 실격…낙뢰 중단 후 플레이
미미 "연애하면 결혼까지" 연애관에…지예은 “내 남친 소개해 줘?” 깜짝 제안 (런닝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