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에 관심 있는 위스키 러버라면 주목해야 할 위스키가 있다.
‘블루’라는 이름처럼 이번 신제품에는 바다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탈리스커의 고민이 담겨 있다.
‘바다에서 만든 위스키’라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온 탈리스커는 꾸준히 해양 보호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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