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치매보듬마을 10주년’ 기념전에서 희망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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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치매보듬마을 10주년’ 기념전에서 희망을 만나다

경북도는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청 동락관 제1전시실에서 ‘치매보듬마을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가 익숙한 마을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 속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든 치매 친화적 공동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환자와 가족, 주민이 함께 쌓아 온 공동체적 힘을 조명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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