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환 경기도의원,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1인 시위’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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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경기도의원,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1인 시위’ 종결

경기도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 강영석 이사장과 1인시위하는 오준환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은 21일부터 고양시청 앞에서 고양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비의 조속한 지급을 호소하며 실시했던 1인 시위를 종결했다.

경기도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 강영석 이사장은 오준환 의원의 1인 시위 현장을 찾아 고양시와 고양시마을버스협회의 합의된 사항을 설명하고 시위 중단을 요청했다.

오준환 의원은 "폭염에도 1인 시위하는 저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신 고양시민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마을버스 운송종사자들의 안정된 근로환경은 곧 시민의 안전 운행과 직결된다.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한 상황이 돌출되면 폭염에도, 극한 추위에도 언제든지 1위 시위에 나서 문제해결의 시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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