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최고영업책임자(CSO)직을 신설하고 김기홍 전무를 첫 책임자로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삼양식품의 해외시장 강화 전략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삼양식품의 CSO 직책 신설 결정애는 해외 사업 비중 확대가 주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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