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이 신변 확인까지 나서는 등 소동이 일었다.
게시자는 해당 글과 함께 '누가 서부간선도로 X같이 만들래'라고 쓰기도 했다.
서부간선도로가 일반 도로화 사업으로 교통 불편이 이어지자,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 당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최대 10시간
[오늘 날씨] 설날 전국 대부분 '영하권'...낮부터 포근
전북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서 차량 7대 추돌…3명 부상
장동혁 "李,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