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에 40㎞ 너비 '완충 지대(buffer zone)'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와 협의를 거쳐 양국간 경계선을 그은 뒤 폭 40㎞의 비무장지대(DMZ)를 설정해 군사적 충돌 재발을 막겠다는 것이다.
폴리티코는 "유럽의 제한된 병력으로는 (완충지대 경계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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