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9일 2026년 정부 예산안에 대해 "어려운 경제와 민생을 하루속히 회복시키는 마중물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으로 재도약할 수 있게 주춧돌을 놓는 예산안"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의 총 지출이 올해보다 8.1% 늘어난 것에 대해 "경제와 민생을 함께 살리기 위해 재정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공개하며 지출구조조정 내역을 상세하게 공개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국정철학에 맞게 재정을 더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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