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KBO리그 10구단 체제 최초로 '전 구단 상대 우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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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BO리그 10구단 체제 최초로 '전 구단 상대 우위' 도전

한화와 남은 3경기에서 1승, kt전 5경기 중 2승, NC와 두산전 2경기 중 1승, 키움전 4경기 중 1승을 추가하면 LG는 15년 만에 '단일 시즌 모든 팀과의 상대 전적에서 우세를 점한 팀'으로 기록된다.

8개 구단 체제였던 2010년에 SK 와이번스(현 SSG)는 삼성(10승 9패), 두산(11승 8패), 롯데(12승 7패), KIA(14승 5패), LG(14승 4패 1무), 넥센 히어로즈(12승 7패), 한화(11승 7패 1무)와의 상대 전적에서 모두 앞섰다.

10구단 체제에서는 올 시즌 LG가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전적 우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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