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상이 '트라이' 촬영 당시 케이크 맞는 장면을 회상했다.
종영을 앞두고 김민상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하는 내내 즐겁고 설레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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