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다음 달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 청소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권고한 금액(기본 3만100원 초과 2940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요금을 책정했다.
모든 정화조는 연1회 이상 내부 청소를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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