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청탁으로 오명 뒤집어 쓴 ODA, 결국 예산 대폭 삭감…외교부, 전년 대비 6000억 원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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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청탁으로 오명 뒤집어 쓴 ODA, 결국 예산 대폭 삭감…외교부, 전년 대비 6000억 원 줄여

외교부가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전년 대비 대폭 삭감했다.

외교부가 제출한 예산에 따르면 전체 예산 규모는 2025년 4억 2788억 원에 비해 6760억 원이 삭감됐다.

또 다른 외교부 당국자는 "총 예산도, ODA 2023년도 예산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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