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 점령 승인' 3주 만에…도시 외곽 이미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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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시티 점령 승인' 3주 만에…도시 외곽 이미 초토화

이스라엘 내각이 가자시티 장악 계획을 승인한 지 3주 만에 도시 외곽이 초토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이스라엘군이 군사 작전을 확대하면서 가자시티 외곽 자이툰 지역이 황량한 황무지가 됐다고 보도했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최근 24시간 동안 가자지구 전역에서 71명이 사망하고 339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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