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상반기 순손실 1조3천억…"내년부터 손실 규모 축소되도록 관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마을금고 상반기 순손실 1조3천억…"내년부터 손실 규모 축소되도록 관리"

행안부는 "올해에도 부동산 경기회복 지연과 가계대출 총량 관리 등 대출 규제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되기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돼 순손실이 발생했다"며 "경영효율화 노력도 병행해 내년부터는 손실 규모가 점차 축소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대출은 지난해 말보다 2조원(1.1%) 감소한 181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행안부는 "연초 다른 상호금융권과 더불어 새마을금고의 연체율도 상승했으나, 적극적인 연체채권 매각 등을 통해 관리한 결과 1년 전과 비교해 연체율 증가 폭은 감소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