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 등을 결의했다.
민주당은 224개 법안을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법안으로 224개 법안을 선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3대 개혁도 핵심 입법 과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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