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외국인 1인가구의 정착을 돕는 '용산 프렌즈(Friends)'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9월 7일까지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9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FRIENDS'의 7개 알파벳을 딴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용산구 내 외국인 1인가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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