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도 공동 13위로 선전했다.
고진영, 박성현, 윤이나는 공동 73위(이븐파 72타)로 첫날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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