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지난 28일(목)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치안 유지에 힘써온 자율방범대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원들은 경찰과 협력해 야간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한편, 매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는 지각 위기에 놓인 수험생을 오토바이로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일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날 구는 ‘순찰 경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도 대원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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