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시상식 후 2달 만에 수상 트로피를 만져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 78회 토니상을 휩쓴 박천휴 작가의 뉴욕 일상이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수상 트로피를 손에 든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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