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전 英 총리, 백악관 ‘가자 회의’ 참석·쿠슈너, 스티코프와 함께 역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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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전 英 총리, 백악관 ‘가자 회의’ 참석·쿠슈너, 스티코프와 함께 역할 주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도 참석해 그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CNN은 블레어 전 총리(1997∼2007년 재임)가 중동 회의에 나타난 것은 평범한 관찰자에게는 의외일지 모르지만 퇴임 후 중동에서 활동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텔하미 교수는 “블레어가 회의에 참석하면 트럼프의 계획에 무게를 더할 수 있다”며 “블레어는 명성과 국제적 가시성을 고려할 때 위트코프와 쿠슈너를 포함한 트럼프의 자문단을 확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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