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브라질 출신 윙어 안토니가 스페인 라리가 소속 레알 베티스로의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맨유가 베티스와 안토니를 두고 내년 여름 완전 이적을 포함한 총액 3600만 파운드(약 674억원) 규모의 이적 협상을 앞두고 있다"며 양 구단 최종 조율 중임을 알렸다.
'더선'은 "안토니는 베티스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구단 측도 완전 이적 의무 조항을 포함한 계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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