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진출 1년 만에 영국행...'국대 풀백' 설영우, 셰필드행 임박 "바이아웃 80억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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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1년 만에 영국행...'국대 풀백' 설영우, 셰필드행 임박 "바이아웃 80억 지불"

세르비아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에서 즈베즈다는 파포스에 패배했다.그 경기를 마지막으로 설영우가 팀을 떠난다.설영우는 영국 2부 셰필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즈베즈다는 설영우의 이적료로 500만 유로(80억)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이 경기는 설영우의 즈베즈다 고별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막스벳 스포츠’ 또한 25일 “즈베즈다는 파포스전이 설영우와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 보고 있다.셰필드는 설영우의 430만 파운드(80억)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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