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포를 날린 오선우(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최형우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볼넷 1사구 2득점)도 팀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어제(27일) 경기에 이어 오늘(28일)도 불펜이 상대 타선을 최소 실점으로 묶으면서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며 "필승조가 다들 잘 해줬지만, 특히 2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낸 성영탁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타선에서는 김선빈이 3안타 3타점으로 팀 공격을 잘 이끌어줬고, 위즈덤도 솔로홈런 포함 멀티타점으로 힘을 보탰다"며 "추가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터진 오선우의 홈런과 최형우의 쐐기 투런 홈런이 승리를 결정지었다.최형우의 최고령 20홈런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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