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는 올여름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리버풀로 왔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좋은 활약을 했어도 상당히 높은 이적료에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많았다.
에키티케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를 갔는데 독일 분데스리가 14경기 4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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