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전담 경찰관 부족' 지적에…경찰청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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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전담 경찰관 부족' 지적에…경찰청 "증원 추진"

최근 교제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경찰청이 스토킹 담당 경찰관 인력 증원을 추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은 "스토킹 등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인력 증원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2021년 스토킹처벌법 시행에 따라 신설된 스토킹 담당 경찰관은 피해자 모니터링을 통해 사건의 위험성을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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