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유럽연합(EU) 대표부 건물이 28일(현지시간) 민간 지역을 겨냥한 러시아 공습으로 피해를 입었다.
그는 "이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포에 떨게 하기 위해서라면 민간인을 살상하고 심지어는 EU(대표부)까지 겨냥하는 등 어떤 일도 서슴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고 강력 비판했다.
그는 "주거 지역과 민간 인프라가 고의적으로 표적이 됐고, EU 대표부와 영국문화원 사무실이 피해를 입었다"며 "프랑스는 이 무의미하고 잔혹한 공격을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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