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러시아 가스관 노르트스트림 폭파공작에 가담한 우크라이나인 6명에 대해 독일 수사당국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ARD방송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검찰은 안드로메다호에 쿠즈네초우 이외에 잠수부 4명과 폭발물 전문가 등이 탑승한 걸로 파악했다.
ARD는 일부 용의자가 우크라이나 정부와 아주 가깝고 상당한 애국심을 지녔다는 정황 증거가 있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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