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야구의 ‘절대 강자’ 연천 미라클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려 대회 4연패와 통합우승 3연패 달성에 단 1승을 남겨놓게 됐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연천은 28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2구장에서 열린 수원 파인이그스와의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2차전서 선발 투수 진현우의 6이닝 8피안타, 2실점 호투와 나란히 3안타, 3타점·2타점 활약을 펼친 최수현, 두정민 등 22안타를 폭발시켜 23대3 대승을 거뒀다.
승부를 일찌감치 가른 연천은 5회말에도 최수현의 선두 타자 중전 안타를 시작으로, 3안타 2볼넷을 묶어 수원 마운드를 공략하며 2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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