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2주 연기해 다음 달 15일부터 18일까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승차권은 9월 18일 오후 5시부터 결제할 수 있다.
코레일은 "추석 예매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예매 일정 변경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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