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28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을 가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38명이 부상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이날 밝혔다.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손된 민간 건물(사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엑스) 티무르 트카첸코 키이우 군정청장은 “러시아는 의도적으로 민간 건물을 노리면서 여러 방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이는 전형적인 러시아군의 공격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이날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아피프스키와 쿠이비셰프스키 정유소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