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학교 성당서 미사 도중 '탕'…총기난사로 아동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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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학교 성당서 미사 도중 '탕'…총기난사로 아동 2명 숨져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23세 청년이 미사 도중 유리창을 뚫고 총격을 가해 8세와 10세 어린이 2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범인은 미니애폴리스 교외 출신 23세 남성 로빈 웨스트먼으로 범행을 마친 뒤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벌어진 총기사건으로 사망한 2명의 아동을 추모하기 위해 동료 학생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집회에 참여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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