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가상징구역' 구상 실행...주변도 지각변동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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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상징구역' 구상 실행...주변도 지각변동 온다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마스터플랜 공모가 29일 본격화하면서, 이의 주변 지역에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국지도 96호선 내 이응다리~중앙공원 2단계 사이 구간의 '지하차도' 도입이 대표적 추진안이고, 3생활권을 연결하는 교량 설치도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놓여 있다.

결국 ▲국가상징구역 : 대통령 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시민 (편익) 공간 ▲중앙녹지공간 : 호수공원+대통령기록관+국립세종도서관+중앙공원+반다비빙상장+국립세종수목원+국립박물관단지+도시상징광장 종점부란 2개 핵심 기능을 어떻게 조화롭게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도록 할 것인지가 최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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