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라이브커머스 채널명 등을 개편하며 모바일 행보를 강화한다.
TV·모바일 중심으로 재편한 쇼핑 환경과 달라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GS샵의 차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BI는 TV·PC 중심의 홈쇼핑 환경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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