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에서 열린 '제33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참가한 남성고 배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남성고에 따르면 남성고 배구부는 배구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첫 경기에서 중국 대표를 세트스코어 3대 2로 승리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일본 대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눌렀다.
한편 이번 종합경기대회는 대한체육회에서 11개 종목 23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3개국 900여 명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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