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특급 유망주도 숙제 못 풀었다…NC 발목 잡는, 국내 선발진 고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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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특급 유망주도 숙제 못 풀었다…NC 발목 잡는, 국내 선발진 고민 이어진다

NC 신영우는 27일 창원 LG와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했지만, 제구 난조에 발목 잡히며 2.1이닝 4실점 하며 조기 강판됐다.

팀은 국내 선발진 부재의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NC 신영우는 27일 창원 LG와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했지만, 제구 난조에 발목 잡히며 2.1이닝 4실점 하며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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