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에 대한 제재 처분을 의결함에 따라 개인정보 집단분쟁조정이 28일부터 재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이번 해킹 사고 관련해 SK텔레콤을 상대로 개인정보위에 접수된 집단 분쟁조정 신청은 3건으로 약 2025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6월, SK텔레콤을 상대로 접수된 집단분쟁조정 신청 2건에 대해 개시를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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