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이자 과거 백악관 요직을 맡았던 재러드 쿠슈너 전 선임고문이 전후 가자 계획을 논의하는 백악관 회의에 참석했다.
유대인 부동산 개발업자 찰스 쿠슈너의 아들인 쿠슈너 전 고문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백악관에서 중동 정책을 담당했다.
액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쿠슈너 전 고문과 블레어 전 총리가 지난 몇 달 동안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와 전후 가자 계획을 논의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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