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이후 빈 일자리는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7월 입직자 수는 98만2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102만1천명)보다 4.4%(4만5천명) 감소했다.
이직자 수는 7월 기준 작년 102만1천명에서 올해 96만3천명으로 5.6%(5만8천명)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제유가, 종전합의에 5%대 급락…브렌트 3달만에 70달러대 진입
박홍근 "통합돌봄 제도 안착에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성수동 넘어 한강·호텔로…식품업계, 여름 팝업 마케팅 경쟁
李대통령 "방산 강국 한국, 캐나다 안보에 기여할 준비 돼 있다"(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