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창의적인 농촌관광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3회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강원대와 한양대가 각각 아이디어·논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누구라도 가보고 싶은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6월10일부터 7월14일까지 공모가 진행됐다.
이밖에도 경기대가 제시한 농촌지역 시간대 특화 관광프로그램 '달로 사는 밤', 전북대의 ASMR 굿즈를 연계한 '농담스테이', 한국지역생태관광협동조합 'MISSION: 랜덤마을'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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