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태' SKT···개보위 '1347억원' 과징금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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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SKT···개보위 '1347억원' 과징금 철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유심(USIM) 정보 유출 사태가 일어난 SK텔레콤에 1300억원대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개인정보위는 TF의 조사 결과, LTE·5G 서비스 전체 이용자 2324만4649명(알뜰폰 포함, 중복 제거)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Ki, OPc) 등 25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다.

이어 그는 "유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이동통신 서비스 전반의 개인정보 처리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가 회사 전반의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총괄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할 것을 시정 명령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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