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8월 28일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 통합 관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비스 남기모 대표는 “퍼스널 모빌리티가 생활 속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안전성과 관리 효율성을 뒷받침할 관제 기술이 필요하다”며 “유니코어 로보틱스와의 협력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 환경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니코어 로보틱스 강창묵 대표는 “퍼스널 모빌리티 로봇은 생활·산업 전반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신뢰도를 높이고, 아이비스의 관제 역량과 결합해 차별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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