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추성훈이 탁재훈을 의심한다.
사건의 발단은 다름 아닌 추성훈의 다이아몬드 귀걸이 실종이었다.
이 과정에서 탁재훈을 비롯해 멤버 전원, 심지어 매니저 김원훈까지 전원 용의선상에 오르는 웃지 못할 상황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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