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상승을 노리고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대상 지역 일대에서 불법 투기를 한 이들이 무더기로 경기도에 적발됐다.
적발 유형별 인원은 위장전입 및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등 부정허가 행위자 14명, 토지거래허가 제도를 악용한 기획부동산 등 불법 투기 행위자 8명, 농업회사법인 명의를 이용한 불법 투기 행위자 1명 등이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지형도.(사진=경기도) 토지거래허가제도를 악용한 기획부동산 피해 사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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