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에 6회 연속 불출석했다.
재판부는 당사자 없이 궐석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앞선 세 차례 재판은 '기일 외 증거조사' 방식으로 증인신문을 진행했지만, 지난 11일 재판부터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궐석재판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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