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IBS) 암흑물질 액시온 그룹 윤성우 CI 연구팀은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인 ‘액시온(Axion)’을 찾기 위한 실험에서 지금까지 기술적 한계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질량(고주파) 영역까지 탐색을 확장하고 민감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액시온은 직접 검출은 어렵지만 강한 자기장과 공진기를 이용해 원하는 주파수에서 신호를 크게 키운다.
또한 액시온은 질량이 커질수록 신호 주파수도 높아져 라디오 채널 맞추듯 공진기의 주파수를 미세하게 조정해 가능한 넓은 주파수 구간을 차례로 탐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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