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54)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영애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휴양지로 보이는 바닷가와 수영장, 과일 농장 등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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