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내 성당에서 어린이 2명을 살해하고 17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총기와 탄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증오가 담긴 글귀가 쓰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총격범은 총격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을 계획도 세웠다고 전했다.
이날 총기난사사건은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 성당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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