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젊은 보수는 '이 티셔츠' 입는다…"MAGA보다 평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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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젊은 보수는 '이 티셔츠' 입는다…"MAGA보다 평화적"

보수 성향의 미국 Z세대 사이에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티셔츠가 보수적 가치를 드러내는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젊은 세대에게 레이건 대통령 재단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Reagan·Bush 84'(레이건·부시 84) 티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WP는 "'레이건·부시 84' 티셔츠는 지난 10여년간 공화당이 급격한 변하는 와중에도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며 "'일종의 '체 게바라 티셔츠'의 보수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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