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다.
영국 '타임즈' 소속 던컨 캐슬스 기자는 "토트넘은 이미 이번 여름 초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며, 파리 생제르맹(PSG) 측에 비용을 문의했다.PSG는 이강인을 지키고 싶지만, 매력적인 제안과 이적료가 맞는다면 판매할 수 있다.단 대체 선수를 영입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보도했다.
이 상황에서 이강인을 영입한다면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뿐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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